'오월의 청춘' 이도현, 친구 권영찬 보고 충격…고민시 눈물
입력 2021. 06.01. 22:17:00

오월의 청춘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오월의 청춘' 이도현이 대학 친구 권영찬을 보고 충격에 빠졌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에서는 황희태(이도현)가 김명희(고민시)를 따라 총상 환자를 위해 거리에 나갔다.

김명희는 동생 명수(조이현)을 거리에서 봤다는 전화 한 통을 받고 혼란에 빠졌다. 동생을 찾기 위해 거리에 나간 그는 어린 아이의 울음 소리를 듣고 동생 생각에 뛰어들었다.

이를 본 군인 김경수(권영찬)는 김명희에게 총을 겨눴다. 황희태는 김경수와 몸싸움을 하던 중 대학 친구임을 알게 돼 충격을 받았다.

어린 아이를 들쳐업고 구급차로 향하며 돌아서던 황희태는 김경수에게 눈을 떼지 못한다. 김경수는 그 자리에 굳어서 움직이지 못했다.

이후 동생이 무사히 합숙소에 들어왔다는 소식을 듣고 고민시는 안도의 눈물을 보였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오월의 청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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