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켓소년단' 탕준상, 김강훈 학폭 피해에 응징? "우린 배드민턴부"
입력 2021. 06.01. 22:38:37

라켓소년단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라켓소년단' 탕준상이 김강훈 학폭 피해에 응징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라켓소년단'에서는 윤해강(탕준상)이 이용태(김강훈) 학폭 피해에 복수했다.

이날 얼굴에 상처난 이용태를 걱정하며 방윤담(손상연), 나우찬(최현욱)이 집요하게 물었다. 알고보니 인근 학교 일진 톨게이트들에게 폭력을 당한 것.

이에 분노한 윤해강은 "복싱부면 사람 때려도 되냐"며 맞섰다. "우리 배트민턴부야"라며 주먹을 휘두른 윤해강은 패기 넘친 태도와 달리 얼굴에 난 상처와 코피로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라켓소년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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