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방타운' 장윤정, 남다른 애주가 면모→술장고 구입
- 입력 2021. 06.01. 23:13:5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해방타운' 장윤정이 애주가 면모를 뽐냈다.
해방타운
1일 오후 방송된 JTBC '해방타운'에서는 장윤정이 집을 떠나 해방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장윤정은 집을 떠나기 전 짐을 챙기면서 콧노래를 불렀다. 이에 남편 도경완은 "왜 이렇게 들떴냐"며 질투했다.
특히 장윤정은 "술장고를 집에다 놓기에는 애들이 보고 그래서 여기로 시켰다"며 술장고를 보고 흥분한 모습이었다.
이어 두릅과 속초 명란, 남해 주꾸미 등 특산물을 주문해 냉장고를 채워넣었다. 장윤정은 "두릅을 남편이 안 먹는다. 결혼 전에는 몰랐는데 입맛이 많이 다르더라. 그래서 충격을 받았다"라며 "결혼하기 위한 계획이었다더라"라고 밝혔다.
장윤정은 그동안 바쁜 행사 일정과 집안일을 뒤로 하고 여유로운 일상을 보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해방타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