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남자친구, 유흥업소 접대부 출신 의혹 "유부녀도 만나"
입력 2021. 06.02. 11:46:20

한예슬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한예슬의 남자친구가 유흥업소 접대부 출신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2일 디스패치는 한예슬 남자친구 A씨에 대한 여러 건의 제보를 접했고 피해 사례도 전달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예슬과 A씨는 지난해 불법 유흥업소에서 만났다.

매체는 청담동 B가라오케는 1종으로 허가 받은 곳이 아니며 남성 접대부를 고용할 수도 없는 곳이라고도 했다. 또 이 업소는 일반 음식점으로 등록됐다. 현재 구청의 단속(불법영업)으로 간판을 바꾼 상태라고 덧붙였다.

특히 한예슬의 남자친구 A씨는 해당 가라오케에서 남성접대부로 일했으며 여성과 대가성 관계를 맺엇다고 주장했다.

또 A씨에게 접대를 받았다는 C씨의 인터뷰도 공개했다. C씨는 "호스트보다는 '제비'에 가깝다. 제비는 스폰으로 목적으로 한다"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제보자 D씨는 "대치동 X씨 등 유부녀와 이혼녀를 상대로 금전 지원을 받았다"며 "A씨는 유부녀를 여러 차례 만났다. 한예슬과 사귀면서 9월에 가게를 그만뒀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10세 연하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라고 고백했다. 한예슬의 남자친구 A씨는 1991년생으로 연극배우 출신으로 알려져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예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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