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엔터 "한예슬과 전속계약 맞다" [공식]
입력 2021. 06.02. 13:53:39

한예슬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높은엔터테인먼트 측이 배우 한예슬과의 계약 미체결 보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높은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셀럽미디어에 "전속계약 체결한 것이 맞다. 소통에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 한예슬 씨는 높은엔터 소속 아티스트"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1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높은엔터테인먼트 손재연 대표와 나란히 서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저와 함께하게 된 새 가족입니다. 앞으로의 저희 행보를 응원해주시고 지켜봐주세요"라고 전속계약 체결을 확실시했다.

그러나 한 매체는 2일 한예슬은 전속계약 체결 전이며 사전 협의 없이 개인 SNS를 통해 사진을 게시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한예슬은 10세 연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열애 사실을 밝힌 후 잇따른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그의 남자친구가 화류계 출신이라는 의혹이 제기됐고, 유튜버 김용호는 클럽 버닝썬 마약 여배우가 한예슬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한예슬은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됐을 때 일이 일어나는건지"라며 의혹을 부인했다.

이어 디스패치는 류성재가 과거 남성 접대부로 일했다며 "스폰을 목적으로 하는 제비"라고 제보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하면서 또 다시 논란이 됐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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