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퀴즈몬' 채연 "교과 위주 NO,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넌센스"
- 입력 2021. 06.02. 14:17:4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채연이 '퀴즈몬'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전했다.
채연
2일 오후 SBS 서바이벌 가족 퀴즈쇼 '퀴즈몬'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하하, 채연, 이윤아가 참석했다.
이날 이윤아는 "아이의 시선으로 보지 않으면 풀지 못하는 문제가 많다. 지식수준과 상관없는 넌센스 퀴즈다"라고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했다.
채연은 "난이도 문제가 크게 차이가 안 난다. 동등하게 문제를 배분했다. 누구나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넌센스 퀴즈도 많다"며 "교과서 위주로 어렵게 노력하지 않아도 가족, 친구들과 재밌고 쉬운 문제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퀴즈몬'은 부모와 함께 문제를 풀며 잠재된 아이들의 도전 의식을 깨울 초등 중심 부모 동반 퀴즈쇼. 오는 3일 오후 6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