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남자친구 접대부 NO"→높은 엔터와 전속계약 체결 [종합]
입력 2021. 06.02. 14:29:11

한예슬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 류성재를 둘러싼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한예슬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는 2일 셀럽미디어에 "기사의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배우의 개인 사생활과 과련해 억측을 자제해달라"고 밝혔다.

앞서 디스패치는 제보자의 말을 빌려 한예슬의 남자친구인 류성재가 대가성 관계를 목적으로 하는 유흥업소 접대 출신이 맞다고 보도했다. 또 남자친구에게 당한 피해자가 있다고 말했다.

한예슬과 남자친구 류성재가 불법 유흥업소에서 만났으며 한예슬이 남자친구를 배우로 데뷔 시키려다가 전 회사와 충돌하게 됐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와 더불어 한예슬은 높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미체결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개인 SNS를 통해 사진을 게재한 것이라는 보도도 나왔다.

지난 1일 한예슬은 높은엔터테인먼트 손재연 대표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저와 함께하게 된 새 가족이다. 저희 행보를 응원해주시고 지켜봐달라"는 글을 올린 바. 이에 높은엔터테인먼트는 셀럽미디어에 "한예슬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이 맞다. 소통에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일축했다.

한예슬은 지난달 13일 전 소속사와 전속계약 종료 후 남자친구 류성재와 열애 소식을 밝히며 각종 의혹에 휩싸였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지난달 21일 한예슬의 남자친구가 화류계 출신이라는 의혹을 제기, 클럽 버닝썬에서 마약을 한 여배우가 한예슬이라고 주장하며 논란이 됐다.

한예슬은 "왜 이런 일들은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되었을 때 일어 나는 거냐"라며 의혹을 부인했지만 연이어 도마 위에 올랐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한예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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