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재♥박민정, 임신 소식 "둘째는 딸…11월 출산 예정" [셀럽샷]
입력 2021. 06.02. 16:04:13

박민정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조현재 아내 박민정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박민정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충이 구경 개미구경 귀뚜라미 구경으로 잘 놀아주고 잘 기다려주는 우찬이"라며 엄마와 여동생이라는 태그를 남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여동생이요? 축하한다"라며 임신 소식을 축하했다. 이어 출산 예정일 질문에 "11월 초"라고 답했다.

박민정은 남편 조현재와 함께 SBS '동상이몽 시즌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 1월 방송에서 박민정은 난소 나이 30세를 진단 받으며 "둘째는 딸을 갖고 싶다"며 2세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조현재와 박민정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우찬이를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민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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