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라도 가려라" 진태현, 한강 노마스크족에 일침
입력 2021. 06.02. 17:51:18

진태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진태현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위반한 이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진태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적어도 지킬 건 지킵시다. 아니면 입이라도 가립시다"라고 지적했다.

진태현은 동생과 함께 라이딩을 하기 위해 한강을 방문했다가 노마스크족을 발견하고 방역 수칙을 강조하는 현수막을 찍어 올렸다.

이어 "5인 이상 우르르 몰려다니지 말자"라며 "설령 백신을 맞았어도 올해까진 모두 힘을 냅시다. 사랑하는 자전거 평생 타고 싶다"고 방역 수칙에 대한 경각심을 강조했다.

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지난 2015년 결혼해 박다비다를 입양했다. 최근 두 사람은 두 번째 유산 아픔을 고백하며 응원이 쏟아졌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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