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몬테크리스토' 최여진, 이다해♥안희성 목격 "꼴값떠네"
입력 2021. 06.02. 20:28:39

미스 몬테크리스토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최여진이 이다해의 배신에 분노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 연출 박기호)에서는 주세린(이다해)가 자신을 속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오하라(최여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세린은 오하라를 속이고 나욱도(안희성)를 몰래 만나고 있었다. 나욱도는 주세린에게 푹 빠져있는 상황.

오하라는 두 사람의 애정행각을 차 안에서 몰래 지켜보고 있었다. 오하라는 "꼴ƒ”떠네. 감히 날 속이냐. 나욱도에게 아무 연락도 없다더니"라며 화를 냈다.

이어 "두 사람이 어떤 개수작인지 한번 지켜봐야겠다"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자리를 떠났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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