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윤여순 "친언니 윤여정 '오스카' 수상, 큰일했다고 축하"
입력 2021. 06.02. 21:43:39

윤여순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윤여순 씨가 친언니인 배우 윤여정에 대해 언급했다.

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윤여순 씨가 출연했다.

윤여순 씨는 40대의 나이에 LG(대기업) 부장으로 입사, 4년 만에 임원으로 승진했다. 2014년 퇴임 후에는 비즈니스 코칭가로 활동 중이다.

윤여순 씨는 배우 윤여정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져있다. '유퀴즈' 출연한다는 소식에 윤여정에게 연락이 왔다고. 윤여순 씨는 "(윤여정 언니가) '살살해라 얘'라고 하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윤여정의 '오스카' 수상 뒷이야기도 전했다. 윤여순 씨는 윤여정의 수상 소식을 들은 후 "가족이기 때문에 우린 그냥 쿨하게 축하했다. '언니 정말 큰일했다'라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유퀴즈'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