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3 히든룸' 최예빈 "욕 많이 먹어, 악플 때문에 속상"
입력 2021. 06.02. 22:04:09

펜트하우스 히든룸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최예빈이 '펜트하우스' 출연 후 달라진 변화에 대해 밝혔다.

2일 SBS '펜트하우스 시즌3' 스페셜 편 'Hidden Room : 끝의 시작'이 방송됐다. 이번 스페셜 방송 2부에서는 김현수, 김영대, 한지현, 최예빈, 이태빈 5인의 '펜트하우스 키즈들'가 출연했다.

이날 하은별 역의 최예빈은 '펜트하우스' 출연 이후 부모님의 반응에 대해 묻자 "주변에서 '펜트하우스' 이야기를 많이 하신다면서 좋아하셨다"라고 답했다.

이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만큼 더 조심하고 겸손해야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또 최예빈은 악역 연기 때문에 악플을 받기도 했다며 "욕을 많이 먹었다. 은별이가 친구들을 괴롭히는 장면들이 많으니까 미워하시는 분들도 계셨던 것 같다. 속상하기도 했다"라고 털어놨다.

악플 이야기를 하면서도 환하게 웃는 최예빈의 모습에 MC 장도연은 "악플 보면서도 저렇게 웃을 것 같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3 히든룸'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