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훈, 티에이치컴퍼니와 전속계약 해지→1인 기획사 활동 [공식]
- 입력 2021. 06.03. 07:56:1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이지훈이 티에이치컴퍼니와 결별했다.
이지훈
티에이치컴퍼니는 3일 “이지훈과 KBS2 드라마 ‘달이 뜨는 강’을 끝으로 전속계약을 종료했다”라고 밝혔다.
이지훈은 지난 4월 종영한 ‘달이 뜨는 강’ 관련 스케줄을 마치고 티에이치컴퍼니를 나왔다. 지난해 11월 전속계약 체결 후 약 반 년 만에 전해진 소식이다.
티에이치컴퍼니와 결별한 이지훈은 신생 기획사 썸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고 독자활동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이지훈은 2012년 KBS2 드라마 ‘학교 2013’으로 데뷔했으며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IHQ 개국드라마 ‘욕망’에 캐스팅됐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