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측 "'더 맨션'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 [공식]
입력 2021. 06.03. 10:34:05

임지연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임지연이 '더 맨션'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임지연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3일 셀럽미디어에 "임지연이 '더맨션'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더 맨션'은 실종된 언니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동생의 이야기에 관한 이야기이다. 임지연은 극 중 주인공 지나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더 맨션'은 '표적', '계춘할망', '고사: 피의 중간고사' 등을 연출한 창감독의 새 작품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지난 2011년 데뷔한 임지연은 '상류사회', '대박', '럭키', '간신', '타짜'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넓혀왔다. 2019년 종영한 MBC 드라마 '웰컴2라이프' 이후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할 임지연의 행보가 기대된다.

현재 임지연은 MBC 예능프로그램 '간이역'에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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