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네타운' 류현경 "나는 아미, BTS 최애는 지민…성실함에 감격"
- 입력 2021. 06.03. 11:14:55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류현경이 방탄소년단의 팬 아미임을 인정했다.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는 배우 류현경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방탄소년단 팬이라는 류현경은 "늦게 입덕했다. 재작년쯤. '작은것들을 위한 시'로 입덕해서 볼 영상들이 넘쳐난다. 아직도 많이 남았고 정말 저의 희망이다. 음악이나 춤 영상을 보면 너무 힘이 나더라"라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매니저도 방탄소년단을 향한 팬심을 인정한다고. 류현경은 "이동할 때 차에서 항상 영상을 틀어놓고 잇몸 미소 지으면서 노래 부른다. 덕질 기본은 춤, 노래지 않나. 따라하고 싶은데 너무 어렵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방탄소년단 최애 멤버가 지민이라고. 류현경은 지민의 매력에 대해 "방탄소년단 자체가 굉장히 열심히 하고 성실하지 않나. 변치 않는 성실함에 항상 감격한다. 저런 면을 닮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