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류현경 "연극 중 실수? 현웃 터진 채로 연기해"
입력 2021. 06.03. 11:32:03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류현경이 연극 도중 실수한 순간을 언급했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는 배우 류현경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2014년 '내 아내의 모든 것'을 시작으로 꾸준히 연극을 하고 있는 류현경은 연극의 매력에 "한 공간에서 연기하는 인물과 사건, 이야기를 같이 공감할 에너지와 공기가 느껴지는게 좋은 것 같다"라며 "관객들과 같이 상호작용하는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류현경은 연극 하면서 실수 에피소드에 대해선 "제가 웃음이 많아서 웃음이 터진 채로 한 적이 있다. 진짜 현웃이 터져서 웃음 터지는 설정으로 가자고 했다. 그런데 그러면 안 된다"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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