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측 “남편과 이혼설·별거설 사실무근, 법적 조치할 것” [전문]
입력 2021. 06.03. 11:58:16

전지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전지현 측이 가세연 측의 이혼설 및 별거설 주장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문화창고는 3일 “어제(2일) ‘가로세로연구소’에서 방송된 전지현의 이혼설 및 별거설과 관련한 루머에 대해 당사 입장을 밝힌다”면서 “해당 방송에 언급된 그 어떤 내용도 사실무근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온라인을 통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으며 ‘가로세로연구소’ 방송 및 찌라시에서 파생된 의도적인 악성 루머가 생성 및 게시되는 것을 확인했다”면서 “사실이 아닌 왜곡된 정보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를 규명하고자 하며 사실과 다른 기사 및 댓글 등을 통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2일 SNS를 중심으로는 전지현이 남편과 별거 중이며 이혼 위기라는 찌라시가 유포됐다. 이후 가세연 측은 “전지현 남편이 ‘전지현 남편 하기 싫다’면서 집을 나갔다”라는 취지의 방송을 해 논란이 일었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전지현 배우의 소속사 문화창고 입니다.

2일(어제) '가로세로연구소'에서 방송된 전지현 배우의 이혼설 및 별거설과 관련한 루머에 대해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먼저 해당 방송에 언급된 그 어떤 내용도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현재 온라인을 통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으며, '가로세로연구소' 방송 및 찌라시에서 파생된 의도적인 악성 루머가 생성 및 게시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사실이 아닌 왜곡된 정보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를 규명하고자 하며, 사실과 다른 기사 및 댓글 등을 통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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