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페서 앤 매드맨', 신작 박스오피스 1위…흥행 돌풍 예고
- 입력 2021. 06.03. 12:44:1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아카데미 2관왕 멜 깁슨, 숀 펜 주연의 실화 대작 '프로페서 앤 매드맨'이 개봉 첫날 신작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프로페서 앤 매드맨'
'프로페서 앤 매드맨'이 개봉 첫날, 신작 박스오피스 1위,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전체 박스오피스에서는 '크루엘라',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파이프라인'에 이어 4위다.
'프로페서 앤 매드맨'은 세상을 정의할 ‘옥스퍼드 사전 편찬 프로젝트’의 책임을 맡은 괴짜 교수 머리(멜 깁슨)와 그를 도운 미치광이 천재 윌리엄(숀 펜)의 기록되지 않은 실화를 그린 대작으로, '브레이브하트'로 아카데미 감독상과 작품상을 받은 다재다능한 배우, 멜 깁슨이 주연이자 제작자로 참여했으며 '미스틱 리버', '밀크'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2회 수상한 숀 펜이 상대역을 맡은 작품이다.
개봉 첫날 어려운 시기에도 유의미한 성적을 낸 '프로페서 앤 매드맨'은 CGV 골든에그지수 96%를 기록하며 작품성까지 인증받았다. 연령별 예매 분포를 통해 알 수 있듯 30~50대 관객들이 더욱 뜨거운 반응을 보내왔으며, '배우 연기'와 '몰입감'을 영화의 가장 큰 관람 포인트로 뽑았다.
신작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을 예고한 '프로페서 앤 매드맨'은 지난 2일 개봉해 현재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그린나래미디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