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쳐야 찬다' 측 "논의 중인 아이템 중 하나…편성은 미정" [공식]
- 입력 2021. 06.03. 13:57:28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뭉쳐야 찬다’가 새로운 시즌 제작을 논의 중이다.
JTBC ‘뭉쳐야 찬다’
JTBC ‘뭉쳐야 찬다’ 관계자 측은 3일 셀럽미디어에 “‘뭉쳐야 찬다’ 시즌2 제작은 논의 중인 여러 아이템 중 하나다. 편성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뭉쳐야 찬다’는 대한민국 스포츠 1인자들이 전국 축구 고수와의 대결을 통해 조기축구계 전설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스포츠 레전드들의 성장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1월 31일 82부작으로 완결지었다.
방영 당시 김용만, 김성주, 정형돈을 비롯해 이만기, 허재, 양준혁, 이봉주 등 다양한 스포츠계 스타들이 함께해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의 새 장을 열었다.
지난 2월 부터는 종목을 축구에서 농구로 변경해 ‘뭉쳐야 쏜다’가 방송되고 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