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우연, '신사와 아가씨' 합류…윤진이와 러브라인
- 입력 2021. 06.03. 14:10:5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안우연이 KBS2 새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 합류하며 주말 안방극장을 책임진다
안우연
안우연의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3일 "안우연이 KBS2 새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여주인공 박단단(이세희)의 오빠 박대범 역으로 출연한다"고 전했다.
'신사와 아가씨'는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흙수저 '아가씨'와 '신사'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다. 시청률 50%에 육박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하나뿐인 내편'의 김사경 작가와 '비밀의 남자' '끝까지 사랑' 등의 연출을 맡았던 '시청률 제조기' 신창석 감독의 의기투합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작품.
극중 대범은 잘생긴 외모는 물론이고 탄탄한 몸매와 훌륭한 피지컬을 자랑하는 인물로, 첫 눈에 반한 세련(윤진이 분)과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 후 러브라인을 그리는 인물이다. 의붓여동생인 단단과는 평소 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