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시, '오월의 청춘' 촬영 종료 인증샷[셀럽샷]
입력 2021. 06.03. 15:20:51

고민시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고민시가 KBS2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 촬영이 종료됐음을 알렸다.

3일 고민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신들이 빛내주신 1980년 5월 속에서. #오월의청춘 촬영 종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YOUTH OF MAY(오월의 청춘)'이라는 문구와 태극기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은 고민시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오월의 청춘' 촬영 당시 받은 선물과 대본 등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게시물을 본 하재숙은 "너무 너무 고생했다. 명희 웃는 얼굴에 행복했고 명희의 비극에 함께 우는 중. 푹 쉬어"라고 댓글을 남겼다.

'오월의 청춘'은 1980년 5월,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버린 희태(이도현)와 명희(고민시)의 아련한 봄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레트로 휴먼 멜로드라마. 오는 8일 종영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고민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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