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드' CP "전형적인 오디션 프로그램 포맷과 달라, 글로벌 공감 성취"
입력 2021. 06.03. 16:09:17

라우드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박성훈 CP가 '라우드' 차별점을 전했다.

3일 오후 SBS 신규 예능프로그램 '라우드'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행사에는 박진영, 싸이, 박성훈CP, 이환진PD가 참석했다.

이날 박성훈 CP는 "JYP, 피네이션, SBS 합작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월드와이드 보이그룹을 두 팀 탄생시키는 포맷을 가지고 있다"고 기획의도를 전했다.

이어 "새로운 세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 전형적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는 기획사 시스템과 인재들이 만나 진행된 포맷이 많았지만 그것 이상을 넘어서 싸이, 박진영과 함께 전세계 글로벌 공감을 성취하는 방식, 내면의 가치가 요즘 세대와 만났을 때 만들어지는 새로운 방식의 팀들과 가치를 끌어내고자한다. 쉽지 않은 과제라는 설렘과 두려움도 있었지만 새로운 것을 만들어낼 것에 대한 기대가 있다"고 덧붙였다.

'라우드'는 JYP엔터테인먼트의 박진영과 피네이션(P NATION)의 수장 싸이가 SBS ‘K팝스타’ 제작진과 만나 각 회사를 대표할 차세대 보이그룹 두 팀을 탄생시키는 2021 월드와이드 보이그룹 프로젝트. 오는 5일 8시 55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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