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드' 박진영 "첫 녹화 후 망하지 않았다 느껴"
입력 2021. 06.03. 16:21:29

박진영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박진영이 '라우드' 첫 녹화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3일 오후 SBS 신규 예능프로그램 '라우드'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행사에는 박진영, 싸이, 박성훈CP, 이환진PD가 참석했다.

이날 박진영은 "망할까 봐 걱정했다. 참가자들이 특별한 분들이 안와주시면 프로그램을 할 수 가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그동안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많았는데 이번에 심사 기준을 정확하게 공지했기 때문에 거기에 맞는 참가자가 올까 가장 큰 두려움이었다. 첫날 녹화를 하고 망하지 않았다. 살았다 느낌이었다"고 말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라우드'는 JYP엔터테인먼트의 박진영과 피네이션(P NATION)의 수장 싸이가 SBS ‘K팝스타’ 제작진과 만나 각 회사를 대표할 차세대 보이그룹 두 팀을 탄생시키는 2021 월드와이드 보이그룹 프로젝트. 오는 5일 8시 55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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