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나인 "타이틀곡 '밤샜다'에 가장 어울리는 멤버는 태승"
입력 2021. 06.03. 16:48:18

고스트나인 태승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고스트나인이 타이틀곡 '밤샜다'에 가장 잘 어울리는 멤버로 태승을 꼽았다.

3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고스트나인(황동준, 손준형, 이신, 최준성, 이강성, 프린스, 이우진, 이태승, 이진우) 네 번째 미니앨범 'NOW : When we are in Lov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고스트나인은 타이틀곡 '밤샜다'를 통해 청량하고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 그동안 보여줬던 파워풀한 모습에서 벗어나 고스트나인만의 화법으로 사랑에 빠졌을 때의 순간, 사랑에 빠진 순간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타이틀곡 '밤샜다' 제목에 어울리는 사람에 대해 멤버들은 평소에 밤을 잘 새는 태승을 꼽았다. 태승은 "제 경우는 키와 잠이랑 상관 없었다. 긴장되고 떨려서 잠을 못 잤다. 오랜만에 쇼케이스라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반면 '밤샜다'와 어울리지 않는 멤버로는 선택된 진우는 "성장기라 그러니 밤을 잘 못 새겠더라. 그래서 키가 쑥쑥 크고 있다"고 밝혔다.

고스트나인의 'NOW : When we are in Love'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마루기획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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