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 몬테크리스토’ 경성환, 이소연 정체 알까 “황가은=고은조?”
- 입력 2021. 06.03. 20:30:4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경성환은 이소연의 정체를 눈치챌까.
'미스 몬테크리스토' 경성환
3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 연출 박기호)에서는 황가흔(이소연)이 고은조란 사실에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차선혁(경성환)은 납골당으로부터 반지를 두고 간 사람이 황가흔이라는 전화를 받게 됐다. 동생이 두고 갔다고 하자 납골당의 직원은 “동생분이 제왕그룹과 결혼하는 황가흔 씨냐. 기사보고 놀랐다. 납골당 망자랑 얼굴이 똑같아서”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차선혁은 “납골당 반지 두고 간 사람이 황가흔 씨냐”라고 재차 물었다.
이후 차훈(장선율)이 들어와 황가흔이 사준 옷을 자랑했다. 그러면서 “별이 아줌마가 덴마크 왕자같다고 했다”라고 말하며 뿌듯해했다. 이에 차선혁은 “별이 아줌마가 분명 덴마크 왕자라고 했나”라고 되물으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