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박부동산’ 장나라X정용화, 달걀귀 퇴마→한 명 죽어야하는 운명?
- 입력 2021. 06.03. 22:05:3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장나라, 정용화가 달걀귀 퇴마를 두고 고민에 빠졌다.
'대박부동산' 장나라 정용화
3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극본 하수진 이영화 정연서, 연출 박진서 이웅희)에서는 달걀귀 퇴마를 두고 방법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지아(장나라)는 달걀귀가 병원까지 나타나 사람들을 죽이자 퇴마 방법 모색에 나섰다. “달걀귀, 퇴마할 수 있는 방법 없냐”라고 오인범(정용화)이 묻자 홍지아는 “한 가지 뿐이다. 달걀귀가 빙의된 사람의 몸에 이름 없는 귀침을 찔러 죽이는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허 실장(강홍석)은 “달걀귀가 빙의된 사람이라면 영매? 우리 범이가 죽을 수밖에 없나”라고 화들짝 놀랐다. 이에 홍지아는 “달걀귀는 퇴마사 몸에도 빙의 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허 실장은 “그럼 사장님이랑 범이 둘 중 한 명은 죽어야하나”라며 “우리 그냥 이번 퇴마 하지말자”라고 제안했다.
그러나 오인범은 “그냥 두면 사람들을 계속 죽일 거다”라며 걱정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대박부동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