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콜센타’ 영탁, 김정민 ‘찐 덕후’…팬심 담은 포옹
- 입력 2021. 06.03. 22:29:1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영탁이 김정민의 ‘찐팬’이라고 밝혔다.
'사랑의 콜센타' 영탁
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고음의 신 특집 2탄으로 박상민, 김정민, 홍경민, 김현정, 고유진, 이혁이 출연했다.
영탁은 김정민의 ‘찐 덕후’로 알려졌다. 김정민 앨범 전곡 테이프 전곡 소장 중이며 대기실에서 혼자 브이로그를 찍고 있었다는 증언(?)이 이어지기도.
이를 들은 김정민은 “저도 영탁 씨의 성덕이다”라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이어 뜨거운 포옹을 해 눈길을 끌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