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떨어지는 동거’ 배인혁, 혜리 향한 호감 “어떤 타입 좋아해?”
입력 2021. 06.03. 23:34:07

'간 떨어지는 동거' 배인혁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배인혁이 혜리에게 관심을 보였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극본 백선우 최보림, 연출 남성우)에서는 2대2 더블 데이트가 그려졌다.

신우여(장기용)는 아픈 이담(혜리)을 대신해 이담으로 변신, 계선우(배인혁)와의 데이트 장소에 나갔다. 이담, 계선우는 영화관에서 양혜선(강한나)과 도재진(김도완)을 만나게 됐다.

이담과 양혜선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도재진은 계선우에게 “설마 선배님 담이한테 진심이냐”라고 물었다.

계선우가 “이담은 어떤 타입 좋아하냐”라고 묻자 도재진은 “얼굴도 보는 것 같은데 인성이 중요한 거 같다. 한 마디로 사람 좋은 타입. 착하고 그런”이라고 설명했다.

데이트 후 집으로 돌아가던 계선우는 도재진의 말을 회상하며 “그게 뭔데. 어쩌라고”라며 고민에 빠졌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간 떨어지는 동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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