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X영탁, ‘내 사람’ 완벽 하모니 “100점!”
- 입력 2021. 06.03. 23:48:0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임영웅, 영탁 ‘웅탁’이 100점을 달성했다.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영탁
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고음의 신 특집이 그려졌다.
유닛대결에선 임영웅, 영탁이 ‘웅탁’으로 팀을 이뤘다. 고음6에선 김정민, 박상민, 홍경민이 ‘삼민’ 팀을 꾸렸다.
먼저 무대를 선보인 팀은 삼민. 이들은 ‘무기여 잘 있거라’를 선곡해 흥겨움 가득 무대를 완성해내며 96점을 받았다.
이어 출격한 웅탁은 ‘내 사람’을 열창했다. 두 사람의 환상의 하모니는 앙상블을 이뤄 100점을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