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현 시어머니' 이정우 디자이너, 이혼설에 불쾌감 "너무 화나는 날"
- 입력 2021. 06.04. 09:33:4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전지현이 남편 최준혁과의 이혼설을 부인한 가운데 시어머니 이정우 디자이너도 불쾌감을 드러냈다.
전지현
이정우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alad of the day"라는 일상 글을 올리며 심경을 전했다.
그는 "오늘은 너무 화나는 날"이라며 "자칫 자제력을 잃고 빵을 먹을 뻔했지만, 잘 참아내고 상추 3장씩을 빵 대용으로 했다"고 전지현 부부의 이혼설 심경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전지현의 시어머니는 며느리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연기하는 전지현을 보고 신기해하며 주변인들에게 자랑할 정도라고.
한편, 최근 가세연은 전지현, 최준혁 부부가 6개월째 별거 중이라며 이혼설을 주장했다. 이에 전지현 소속사 문화창고 측은 "전지현 배우의 이혼설 및 별거설과 관련한 루머는 사실무근"이라며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이정우 디자이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