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이욱, 5일 결혼식…축가는 김태우·이프 [공식]
- 입력 2021. 06.04. 10:57:3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벤이 W재단 이사장 이욱과 5일 결혼식을 올린다.
벤-이욱
벤 소속사 측은 4일 셀럽미디어에 "가족 친지만 모여서 소규모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많은 분들을 초청하지 못해서 아쉽다. 축가는 김태우와 2F(신용재·김원주)가 축가를 한다"며 "많은 축하바란다. 코로나 시국이라 방역 수칙 또한 철저히 지킬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9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뒤 1년 만에 결혼소식을 알리며 축하를 받았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결혼식이 연기됐으나 현재 두 사람은 혼인신고하고 부부가 됐다.
올해 30세인 벤과 이욱 이사장은 3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벤은 그룹 베베미뇽으로 데뷔한 이후 '열애중', '180도' 등 다양한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이욱 이사장은 한양대학교 법학과 출신으로 현재 W재단을 이끌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이욱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