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3' 김소연 "천서진스러운 악행 이어질 것"
입력 2021. 06.04. 14:25:27

김소연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김소연이 '펜트하우스3'에서 이어질 악행을 예고했다.

4일 오후 SBS 새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 됐다. 이날 유진, 김소연, 이지아, 엄기준, 봉태규, 윤종훈, 윤주희, 김영대, 김현수가 참석했다.

이날 김소연은 시즌3에 대해 살짝 귀띔했다. 그는 "저도 궁금하다. 시즌3 대본을 처음 봤을 때 '이러면 안 되는거야. 어디까지 가는거야'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래서 많이 놀라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즌 1, 2에 '나 천서진이야'라는 대사가 있었는데 시즌3에서도 천서진은 천서진이다. 천서진스러운 악행이 이어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펜트하우스3'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이다.

'펜트하우스3'는 오늘(4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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