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3' 윤종훈 "어떤 작품에서도 이런 감정을 느껴본 적 없어"
- 입력 2021. 06.04. 14:40:1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윤종훈이 '펜트하우스3'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4일 오후 SBS 새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윤종훈은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윤종훈은 "다른 어떤 작품도 이런 감정을 느껴본 적이 없다. 서진과 윤희와 만나서 연기를 하는데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 정말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시즌3에서는 관계에 대한 변화도 굉장하다. 그래서인지 스스로도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윤종훈은 "'펜트하우스' 시즌 1, 2에 이어 시즌3까지 무사히 잘 마치고, 성공적으로 끝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펜트하우스3'는 오늘(4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