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기준 "국민XX, '펜트하우스3'서 키스신 없어 홀가분"
입력 2021. 06.04. 14:46:45

엄기준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펜트하우스3' 엄기준이 국민 욕받이가 된 소감을 밝혔다.

4일 오후 SBS 새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유진, 김소연, 이지아, 엄기준, 봉태규, 윤종훈, 윤주희, 김영대, 김현수가 참석했다.

이날 엄기준은 "시즌2가 끝나고 국민XX가 됐다"라며 "그럴 수 밖에 없는 대본이었다. 이제 홀가분하게 찍고 있다. 키스신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엄기준은 "주단태를 연기하면서 죄책감은 전혀 없다. 어떻게 하면 사람을 잘 죽일 수 있을지 고민하다"며 주단태에 몰입한 모습을 보여줬다.

'펜트하우스3'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이다.

'펜트하우스3'는 오늘(4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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