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기, 여자친구 공개→악플 법적 대응 "합의 없다"
- 입력 2021. 06.04. 16:59:4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유튜버 최고기가 악플에 강경 대응을 선포했다.
최고기
최고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참교육 당하면 어머니께서 싹싹 비시고 전화해서 우리 애가 어쩌고 하는 거 듣기 싫음. 그냥 다 빨간 줄. 합의 없음"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이와 함께 '나 최고기한테 고소당했어'라는 글이 캡처돼 있었다. 이어 "정말 죄송하다. 다시는 함부로 댓글을 달지 않겠다"는 내용의 사과문을 공개했다.
이에 최고기는 "글 한 번 짧게 썼다가 반성문 길게 쓴다. 욕 아니라도 고소 다 가능함. 자신이 썼다가 지웠다한 거 이미 PDF로 다 따놨다. 혹시라도 사과를 한다면 고민은 해보고 봐드림"이라고 경고했다.
최근 최고기는 여자친구 사진 게재하며 열애를 공개했다. 특히 최고기의 여자친구가 전 아내 유깻잎과 출연했던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작가로 알려지면서 화제가 됐다.
그는 "프로그램 종영 후 만난 사이다. 원래 일면식도 없는 사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최고기는 지난 2016년 유깻잎과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고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