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양지은 "'미스트롯2' 우승 상금 1억 5천만 원 바로 입금"
입력 2021. 06.04. 20:02:46

백반기행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양지은이 '미스트롯2' 1등 비화를 말했다.

4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미스트롯2' 진 양지은과 함께, 섬진강을 중심으로 마주한 경상남도 하동과 전라남도 광양으로 향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지은은 섬진강 재첩잡이 배를 보며 "한 편의 그림 같아서 너무 아름답다"고 감탄했다. 이후 섬진강변에 위치한 재첩맛집을 방문해 재첩국과 재첩회를 맛보러 떠났다.

음식을 기다리던 중 허영만은 양지은에 "방송인이냐 연예인이냐"며 "1위되면 부상이나 상금 있지 않냐"고 물었다.

양지은은 "연반인이다"라며 "상금 1억 5천만 원, 자동차, 안마기를 받았다. 상금은 바로 받았고 자동차는 기한이 있는 걸로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차 브랜드를 묻는 질문에 "연반인이라 방송에서 어디까지 말해야할지 선을 모르겠다"며 웃어 보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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