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성훈, 반려견 양희와 강원도行 소떡소떡 폭풍먹방
입력 2021. 06.04. 23:21:58

나 혼자 산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성훈이 반려견 양희와 첫 여행을 떠났다.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양희와 강원도로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성훈은 "이번 드라마를 하면서 양희를 자주 놀아주지 못했다. 드라마가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고 중요한 신들이 남아있는 상태다. 마지막 촬영 전 함께 강원도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휴게소에 잠시 들른 성훈은 주전부리를 주문 후 벤치에 자리를 잡고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이후 가방 속에서 양희를 위한 의미 있는 커플템을 준비해 식사시간을 즐겼다.

이 모습을 본 박나래는 "양희한테 하듯이 우리한테도 좀 스윗하게 해달라"고 말했고 성훈은 "너희들이 개냐고"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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