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3' 2회 예고편, 유진=박은석 죽인 범인? "뭐든 처음이 어려운 법"
- 입력 2021. 06.04. 23:42:4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펜트하우스3' 2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펜트하우스3
11일 방송되는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에서는 본격 복수에 나선 헤라팰리스 사람들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주석경(한지현)은 주단태(엄기준)을 찾아가 "나 진짜 서울대 가고 싶다. 꼴보기 싫은 미꾸라지 한 명 치워달라"고 부탁한다.
유동필(박호산)은 누군가에게 "뒤질래 엥간히 쳐먹어라"고 경고한다.
한편 천서진(김소연)은 주단태와 손을 잡으며 "심플하게 서로 이용하자는 거다. 손에 돈을 쥘 때까지"라며 "누군가 같이 들어왔다면 그 사람은 누구지?"라고 말한다.
하윤철(윤종훈)은 주단태를 찾아가 "앞으로 주회장 발바닥도 핥아줄 각오가 돼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고상아(윤주희)는 "오윤희 그 여자가 로건(박은석)을 죽었다고?"라고 놀라 했고 오윤희(유진)은 "뭐든 처음이 어려운 법 아니겠냐"고 의미심장하게 말한다.
방송 말미 죽은 로건리와 같은 목소리를 가진 의문의 남성이 심수련(이지아)를 찾아와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펜트하우스3'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3'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