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예슬, 블랙핑크 제니와 루머 반박 "만난 적도 없어"
- 입력 2021. 06.05. 16:55:2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한예슬이 블랙핑크 제니와 관련된 루머를 반박했다.
한예슬
한예슬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만간 썰 풀어드리겠다"며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한 해명을 예고했다.
이 가운데 한 누리꾼은 "제니 뺨 때린 거 사실이냐"고 댓글을 남기자 한예슬은 "제니 씨 단 한 번도 만난 적도 없다"고 반박했다.
앞서 유튜버 김용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방송에서 원타임 출신 프로듀서 테디를 언급하며 "한예슬과 테디하고 사귀고 있는 중에 테디가 제니에게 마음을 두니 한예슬이 제니의 뺨을 때렸다"라고 주장한 바 있다.
최근 한예슬은 남자친구 공개 후 각종 논란이 휩싸이며 연일 도마 위에 올랐다. 이에 소속사 높은엔터 측은 "당사는 소속 배우 한예슬 씨에게 사실여부를 확인하지 않는 허위사실 유포와 무차별한 악성 게시글, 댓글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고자 한다"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이어 "관련한 모든 의혹들을 해소하기 위해 한예슬 씨 본인이 솔직한 입장 표명을 하였지만, 오히려 더 왜곡하고 조롱하는 현 상황에 당사는 더 이상 이를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 법적 대응을 결정하게 됐다"며 "한예슬 씨의 남자친구는 개인 인권을 보호받을 권리가 있는 일반인임을 인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