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 광자매' 하재숙, 홍은희에 미련 남은 최대철에 분노 "손해보는 장사 안한다"
입력 2021. 06.05. 20:19:37

오케이 광자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하재숙이 최대철에 분노해 경고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는 이광남(홍은희)에게 미련이 남은 듯한 배변호(최대철)에게 신마리아(하재숙)은 질투하며 분노했다.

이날 지풍년(이상숙)이 이광남에 대해 안 좋게 이야기하자 배변호는 "그만하라"고 소리쳤다. 이에 신마리아는 "질투나서 그러냐"라며 "이혼했어도 내 여자라 생각했는데 딴 남자랑 저러고 있으니까 약오르고 질투난 거 아니냐"고 말했다.

이어 신마리아는 "아직도 나는 신사장이라고 휴대폰에 저장된 거 봤다. 그 사람은 공주님이고 나는 신사장이냐. 별빛찬란도 간 거 네비에서 다 봤다"면서 "나 장사꾼이다. 손해보는 장사 절대 안 한다. 명심해라"라고 경고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오케이 광자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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