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인' 이보영, 옥자연에 경고 "내 것 뺏으면 죽여버리겠다"
- 입력 2021. 06.05. 21:22:2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마인' 이보영이 하준이 친모 옥자연에 경고했다.
마인
5일 오후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마인'에서 서희수(이보영)이 강자경(옥자연)에 분노했다.
이날 강자경과 정서현(김서형), 한지용(이현욱)이 모인 자리에 서희수가 등장했다. 정서현은 "동서도 알아야 될 것 같아서 불렀다"고 말했다.
이에 당황한 한지용은 "희수야 미안해. 너 스트레스 받으면 안 돼 내가 다 해결할게"라고 했다. 강자경은 "하준이 찾으러 왔다. 너 같은 아빠, 가짜 엄마 다 꺼져"라고 말하자 서희수는 소리지르며 "까불지 마. 내 것 뺏어가면 그게 누구든 다 죽여버릴 거야"라고 경고했다.
한지용은 강자경을 끌고 나갔고 "그때 죽였어야 했다"고 했다. 이런 가운데 한회장(정동환)의 유서가 공개되면서 효원家에는 긴장감이 돌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마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