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타일러X알베르토 "주식 투자 필수, 안 할 이유 없어"
입력 2021. 06.06. 18:46:21

SBS ‘집사부일체’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알베르토와 타일러가 주식 투자에 대한 긍정적인 부분을 언급했다.

6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투자에 대한 관심이 많은 만큼 ‘주식은 필수다 VS 주식 안 해도 된다’를 주제로 토론이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세형, 타일러, 알베르토는 ‘주식은 필수다’라는 의견에 찬성한다고 전했다.

먼저 알베르토는 “역사상 주식 성장율 보면 지난 2~30년간 자본주의 나라에서 성장해왔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보면 무조건 이익이다. 시장성장률 정도는 따라갈 수 있다. 그래서 매일 매수, 매매, 매도가 전문가들만 하지만 장기투자는 무조건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타일러는 “저는 미국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주식시장 거래할 때부터 25년간 간격 분석해도 7% 성장은 되더라. 하나하나 투자할 필요 없이 인덱스펀드가 존재하기 때문에 왜 안 할지 모르겠다. 안 할 이유가 없어 보인다. 미국사람으로서“라고 강조했다.

반면 김동현은 ”안 볼 수 있고 신경 안 쓸 수 있으면 괜찮지만 대부분 사람이 처음 한 사람들이 숫자가 오르고 내리고 걸 보는게 심리적으로 버티기 쉽지 않다. 장기투자가 생각보다 어렵다“라고 반대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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