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 이보영, 옥자연 위협한 이현욱에 "자격 없어…손대지마"
입력 2021. 06.06. 21:17:52

tvN ‘마인’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이보영이 이현욱의 행동에 경고했다.

6일 방송된 tvN ‘마인’에서는 서희수(이보영)가 강자경(옥자연)을 두고 한지용(이현욱)과 신경전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 서희수는 강자경이 머물고 있는 호텔방을 향했지만 연락이 되지 않자 불안감을 느꼈다.

같은 시각 강자경은 한지용에게 위협당하고 있었다. 이에 강자경의 방 안에서 벨소리를 들은 서희수는 한지용과 있음을 직감하고 말렸다.

극적으로 강지용은 한지용에게서 빠져나왔다. 서희수는 한지용에 “지금 뭐하는 짓이야. 세상이 우습나. 필요에 의해 취했다 성가시면 버리고. 그렇게 살면 세상이 가만둘 것 같나. 저 여자 심판할 자격 당신한테 없다. 당신은 저여자한테나 나한테 오직 가해자일 뿐이다. 저 여자 건들 사람은 나밖에 없다. 그러니까 당신 절대 손대지 마라”라고 경고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마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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