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호가' 임미숙, 김영임에 울분 토로 "김학래 수입 알 수가 없어"
- 입력 2021. 06.06. 22:32:01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임미숙이 김영임에 고민을 털어놨다.
JTBC ‘1호가 될 순 없어’
6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국가무형문화재 제 57호 국악계 최고 명장 김영임과 故이주일과 환상의 콤비로 개그계 한 획을 그은 이상해 부부와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학래 때문에 마음 상한 임미숙에 김영임은 ”남자들은 하지 말라는 걸 더 한다“라고 위로했다.
임미숙은 ”행사하지, 방송 출연료 나오지. 한 번도 갖다 준 적이 없다. 얼마를 번지 알 수가 없다“라고 토로하자 김영임은 ”그렇다고 우리가 이 나이에 같이 안 살 수도 없지 않나. 안 살려 하니 그렇지 못하겠고 애들 보고 참는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오늘 내일도 이혼하고 싶다하니까 유튜브에 이상한 글이 올라오더라. 그런데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도 어쨌든 내 남편이니까“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