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204만 돌파…‘귀멸의 칼날’과 5만명 차
- 입력 2021. 06.07. 07:34:0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204만 관객을 돌파했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전 7시 기준,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204만 9923명을 돌파,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의 흥행 속도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외화 최단 흥행 속도일 뿐만 아니라 2021년 박스오피스 TOP2인 ‘소울’의 204만 7884명을 넘은 수치다.
또한 2021년 최고 흥행작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의 209만 명까지 단 5만 명만 남겨둔 상황으로, 차주 중 박스오피스 1위 돌파가 예고되어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가장 가까웠던 제이콥(존 시나)이 사이퍼(샤를리즈 테론)와 연합해 전 세계를 위기로 빠트리자 도미닉(빈 디젤)과 패밀리들이 컴백해 상상 그 이상의 작전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절찬 상영 중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니버설픽처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