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는 못 참지’…김준희, SNS 비공개 전환 후 활동 재개
입력 2021. 06.07. 12:50:31

김준희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겸 쇼핑몰 CEO 김준희가 연하 남편을 둘러싼 의혹 속 SNS 활동을 재개했다.

김준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식이섬유 푸룬구미젤리 오픈했다”라는 게시물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측은 김준희의 연하 남편을 언급했다.

‘가세연’ 측은 “김준희 SNS에 가서 ‘남편 어디서 만나셨어요? 어떻게 만나셨어요’라고 물어봐라”라며 “김준희가 남편을 어디서 만났는지 확실히 알고 있다”라고 의혹을 제기한 바.

‘가세연’ 측의 폭로 예고 이후 김준희는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이후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황 속 광고성 게시물만 올리며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어 의혹은 더욱 커지고 있는 모양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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