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시트럭', 개봉 전 압도적 예매율 1위…제이슨 스타뎀 화려한 컴백 예고
- 입력 2021. 06.07. 13:23:1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제이슨 스타뎀 2년만의 스크린 복귀작 '캐시트럭'이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캐시트럭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캐시트럭'은 오전 6시 기준 <캐시트럭>이 6월 9일 개봉을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무엇보다 '컨저링3: 악마가 시켰다', '크루엘라',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등 굳건히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었던, 쟁쟁한 할리우드 대작들을 큰 격차로 따돌린 기록이라 더욱 의미 있다. 또한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전체 극장 사이트에서 모두 1위를 기록하는 등 흥행 독주를 이어갈 것을 예고하고 있다.
더불어 로튼 토마토 팝콘 지수 92%, 전세계 관객들의 열광에 힘입어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전체 40%가 넘는 압도적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2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제이슨 스타뎀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활약과 액션, '알라딘'으로 1200만 흥행 대기록을 세운 가이 리치 감독과 선보이는 폭풍 시너지에 대한 극찬이 개봉 이후 관객들의 추천평과 어우러지며 흥행 열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캐시트럭>은 캐시트럭을 노리는 거대 강도 조직에게 아들을 잃은 아버지가, 현금 호송 회사에 위장 취업 후 처절한 응징을 예고하는 액션 영화. 오는 9일에 개봉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튜디오산타클로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