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운 "수록곡 '야광별', 제일 아끼는 곡"
입력 2021. 06.07. 16:32:44

하성운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하성운이 새 앨범의 수록곡 '야광별' 작업기를 밝혔다.

7일 오후 하성운 다섯 번째 미니앨범 '스니커즈 (Sneakers)'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스니커즈(Sneakers')'를 비롯해 하성운이 작곡 및 작사에 참여한 '온 앤 온(On & On)', '영화 한 편 볼까 하는데', '겨우살이', '버스(Bus)', '야광별' 5곡과 '이니 미니 마이니 모(Eeny Meeny Miny Moe)'까지 총 7개의 트랙이 수록된다.

이날 하성운은 수록곡 '야광별'에 대해 "잠이 잘 안왔다. 잠이 안오니까 들으면 잠이 잘 오는 곡을 만들고 싶었다. 갑자기 만든 곡이다. 훅훅 나온 곡이다. 제일 아끼는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야광별'은 혼자 지쳐있던 나에게 힘이 되는 존재인 동시에, 무대 위에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홀로 서 있는 나와 곁을 지켜주며 반짝이는 팬들을 뜻하기도 한다.

하성운은 "브릿지 부분이 생소할 수 있다. 들었을 때 어떻게 생각할 지 궁금하다"라고 덧붙였다.

하성운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스니커즈 (Sneakers)'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타크루이엔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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