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월의 청춘’ 이도현, 탈출 후 고민시와 재회…오열
- 입력 2021. 06.07. 22:27:42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이도현, 고민시가 눈물의 재회를 했다.
'오월의 청춘' 이도현 고민시
7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극본 이강, 연출 송민엽)에서는 황기남(오만석)의 손아귀를 벗어난 황희태(이도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황기남에게 감금됐던 황희태는 탈출에 성공, 김명희(고민시)가 일하는 병원으로 향했다. 김명희를 발견한 황희태는 “왜 또 혼자 일하고 있냐. 힘들게”라며 걱정했다.
김명희는 헛것을 봤다고 생각하고 숨을 내쉬었다. 고개를 들어 다시 바라봤을 때 그 자리 그대로 황희태가 서있었다.
피범벅이 된 옷과 얼굴이 상한 황희태를 본 김명희는 오열했다. 황희태는 말없이 김명희를 꼭 안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오월의 청춘'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