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정혜선 "올해 80세, 강부자보다 1살 적어"
- 입력 2021. 06.08. 08:24:1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정혜선이 남다른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정혜선
8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 정혜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혜선은 "배우에게는 나이가 없는 것 같다. 20대부터 80세 노인 역할을 했다. 지금은 오히려 젊어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정혜선은 1942년생으로 올해 80세(만79세)다. 정혜선은 "강부자보다 1살 적다. 연기는 제가 조금 더 일찍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혜선은 "과거에는 액션 배우였다. 카리스마있는 여자 주인공을 많이 했다. 한번 그런 작품을 하니까 계속 그런 작품이 많이 들어오더라"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